01037349575
농협 (예금주 : 김영애)
243095-52-010692
초여름에 담는 젓갈 일과사 10-05-25 29138
작년 이맘때쯤 처음으로 담아본 오징어젓아들이 뭔지 오징어젓을 유난히 좋아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 직접 담아보기로 했다.혹시 맛이 없을까 싶어 1짝만 담궜는데 너무 맛있어 올해를 기다렸다.강원도에서 오징어가 풍년인가보다이곳 강화까지 꽤 많은 생물오징어...
마음이 부자인 사람으로 살고 싶다. 일과사 10-05-25 29115
얼마만에 글을 쓰는지 모르겠다.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썬하우스를 찾으시는 분들도 부쩍 늘어 나도 참 부지런히 살고 있다.문득문득 내가 잘 살고 있는 건지.펜션이 내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의문이 든다.처음 아이들과 이곳에 올때의 열정으로 우리는 나는 살고 있는가...
겨울나기 일과사 10-05-25 29111
촉촉한 늦가을이 바다에도 오고 산으로도 들로도 와서 마음이 숙연해지고 돌아보게 되는 날입니다.겨우내 나눠 먹을 김장을 했습니다. 작년에는 김장을 유기농매장으로 판매를 해서  좀 많이 했는데 올해는 그냥 썬하우스에 준비없이 오시는 분들과 식사하실 ...
순무말랭이김치 일과사 10-05-25 29110
강화에 여행을 왔던 사람이면 다 알겠지만 가는 곳마다 순무, 순무김치를 담궈서 파는 곳이 있다. 가게가 아니라 도로옆에 그냥 농사지은 몇가지들과 함께그런데 순무로 순무김치만 만들수 있는게 아닌데 순무김치 말고는 없다.순무를 1자루 사서 깨끗이 씻고, 매끈하게...
숭어젓순무김치 일과사 10-05-25 21835
인터넷이 참 놀랍다3년전 숭어젓을 담으며 올려둔 글을 보고 3년즈음이 지난 얼마전에 mbc방송국 공감 특별한 세상 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여자분의 전화를 받았다담아둔 숭어젓을 그제서야 열어봤다. 곰삭은 맛이 아주 좋았다.멸치젓같은 새우젓 이 말을 읽는 이들이...
     l 1 l 2 l 3